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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지 2국내 최대 건설지 전문 출판사 "에이앤뉴스 건설지" > 건설지 > 건설지 2
 


제목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 건설스토리북 에이앤뉴스 출간 등록일 21-03-11 10:36
글쓴이 관리자 조회 184
   http://www.annbooks.co.kr [77]
   http://www.annews.co.kr [81]

>>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영문판)…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행복도시의 건축적 면모를 짚어볼 수 있어

행복도시건설청 지음∣176쪽∣에이앤뉴스 발행

 

지난 2005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특별법 제정되고 2006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개청이후 정부청사, 세종시청사를 비롯한 굵직한 공공청사와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예술시설들이 속속 마무리되었다. 행정중심복합도시는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우리나라 역사의 커다란 획을 긋는 명품도시로서, 정부는 그동안 행정도시를 넘어 2030년까지 인구 50만 명의 세계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기틀을 다져왔다. 그동안 중앙행정기관의 성공적인 이전으로 행복도시가 새로운 국가 행정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한데 이어 2생활권의 중심상업지구, 3생활권의 도시행정타운, 4생활권의 산학연클러스터 등으로 도시 성장 동력을 다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행복도시 구조는 중심부를 녹지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위에는 중앙행정, 문화·국제, 도시행정, 대학·연구, 의료·복지, 첨단산업지 등 6개의 주요기능을 균형 있게 배치한 세계 최초의 환상형 도시구조로 지어졌다. Two-ring 구조는 대중교통중심의 내부와 자동차전용전도로의 외부의 2개의 순환도로를 중심으로 주거단지를 배치한 직주근접의 도시 건설되는데 내부 순환링(BRT) 완성에 따라 개발 범위를 도시 전체로 확대된다.

행복도시의 중심건물인 정부세종청사는 총 3단계 6구역으로 나누어져 단계적으로 건립되어 지난 2014년 11월 마무리되었다. 2015년 4월에 준공한 대통령기록관 역시 이러한 도시건설 이념에 걸 맞는 대표적인 문화시설이자 우리나라 현대사를 상징하는 대통령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관하기 위한 곳으로 건립되었고, 2013년 6월에 준공한 국립세종도서관은 신비로운 책의 첫 장을 열어가듯 세종호수공원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건축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책은 세계 최초의 환상형 도시로 계획된 행복도시의 건립 이야기와 그 속에 자리한 공공건축물의 특징적인 건축 이야기를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기사 출처_ AN news, 문의 annews@naver.com>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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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앤뉴스 건설지 전문 출판 및 기획 현황

<건설지 전문 출판사 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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